한인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시안 인종차별과 증오범죄 대책 촉구
남가주 코리아타운 11개 한인단체 대표 공동성명 발표
기사입력  2020/05/21 [06:5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비전


   COVID-19와 관련된 아시안 인종차별과 증오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피해 사례 리포트가 2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남가주 코리아타운 한인 단체 대표들은 한인 및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심각한 우려의 뜻을 표명하고,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로스앤젤레스 시장에게 이 문제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통합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성명에 참여한 한인 단체는 ▲한미연합회(KAC) ▲앤더슨멍거패밀리YMCA ▲아태여성보호센터(CPAF) ▲FACE(Faith and Community Empowerment•구 KCCD)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로스앤젤레스한인회(KAFLA) ▲한인가정상담소(KFAM) ▲한인타운노동연대(KIWA) ▲한미박물관(Korean American National Museum) ▲민족학교(KRC)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의 총 11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한인 커뮤니티가 직면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증오 현상에 대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이 소리 내어 강경히 맞서고 계속하여 피해 사례를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폭행, 괴롭힘, 모욕, 협박 또는 증오범죄를 당했거나 목격한 사람은 증오범죄 사건 보고서(링크: Hate Incident Report Form)를 작성하거나, 211로 전화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3PCON(A3PCON Korean-language hate reporting)에서도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한국어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본인이 직접 신고를 하는 것이 불편하거나, 전화 신고 또는 신고내용을 작성할 때 한국어 지원이 필요한 경우 한인 단체에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 (213)365-5999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