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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코로나 19 이동 제한령 완화 예정
8일부터 경제 정상화 본격 돌입
기사입력  2020/05/08 [05:0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CA주지사 개빈 뉴섬이 8일 부터 정상화 2단계에 돌입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오는 8일(금)부터 네 단계로 나눠진 Stay At Home 완화 계획중 정상화 2 단계(위험성이 낮은 근로시설 재개장)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옷가게, 서점, 꽃집, 완구점, 가구점, 스포츠용품 판매점, 음반 판매점, 자동차 딜러, 골프코스, 모든 커브사이드(차를 앞에 세워두고 가게에서 가져다주는 포장) 및 가게 방문 픽업 가능한 업종 등은 조건부 재개되지만, 일반 사무실(재택근무가 가능한 경우), 쇼핑몰, 식당(안에서 식사하는 것), 이발소, 미용실, 공연, 스포츠 경기, 라이브 컨서트 등은 허용되지 않는다.

   향후 3단계(위험성이 높은 근로시설 재개장)에 돌입하게 되면 대인서비스(미용실, 체육관), 영화극장, 관람객 없는 스포츠 경기, 종교적 예배가 허용될 예정이며, 4단계(자택 대피령 종료)에 돌입하면, 콘서트, 컨벤션, 관객을 동원하는 스포츠 경기까지 전면 정상화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LA시로선 주정부가 발표한 8일 부터의 완화 시작은 시기상조라면서, 에릭 가세티 시장은 Stay at Home 명령이 만료되는 15일(금)에 신중히 완화 조치를 고려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는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유행 초기에 퍼진 바이러스보다 더 전염성이 강하고, 재감염이 가능한 변종으로 보인다며 더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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