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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픈에 대한 법적 권익 논의
ZOOM을 통한 전화 컨퍼런스/ 태평양법률협회 주관
기사입력  2020/04/24 [05:3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코로나19 여파로 굳게 닫혀있는 교회문.     © 크리스천비전


   코로나19 펜데믹(pandemic-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 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세계보건기구의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이 서서히 수그러져 들어가는 가운데 미 주류 교회 및 미주한인교회들이 다시 문을 열고자하는 갈망을 하고 있다.

   종교자유, 부모권리, 인권 옹호를 항변하는 태평양법률협회(Pacific Justice Institute) 설립자이자 대표인 브래드 대쿠스 박사와 협회 변호사가 한 팀이 되어 오는 23일(목) 오후 2시(서부시간)에 교회 목사님들과 지도자들에게 합법적으로 또한 안전하게 교회를 다시 열 수 있는가에 대해 전화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


   대표 브래드 대쿠스 박사는 “이번 우리의 목표는 코로나19로 세상이 혼탁하고 혼돈스러운 시기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점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준비시켜 주기 위해 이번 모임을 개최하게 됐다”며 “개인적으로 질문 사상이 있다면 prez@pji.org로 전화 컨퍼런스 시작 전에 보내주길 바란다. 혹시 영어가 불편한 분이 있다면 한국인 담당자 주성철 rju@pji.org 목사에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인 담당 주성철 목사는 “태평양 법률협회는 여러분들을 위해 존재한다”며 “기도하기는 ZOOM을 통한 전화 컨퍼런스를 통해 교회를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다시 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교회가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한다. 주위에 지인들이나 아니면 소식을 받지 못한 교회 목회자들에게 이 내용을 전달해 줌으로 함께 동참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www.pacificjustice.org(영어)/ www.korean.pacificjustice.org(한국어)
▶(213)284-4202, (714)640-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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