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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받은 자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 답게 삶을 살았다
기사입력  2020/03/26 [08:5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크리스천비전


   다윗은 성경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께 ‘내 마음에 합한 자’라는 칭찬을 받은 사람입니다. 성경의 많은 부분이 다윗의 삶을 묘사하는데 할애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14장, 요셉과 야곱은 11장, 엘리야는 10장이 각각 할애되었는데, 다윗은 이름만 언급된 부분을 제외하고도 무려 66장이나 할애되었습니다. 또 성경에서 다윗만큼 이름이 많이 나오는 사람도 없습니다. 무려 982번이나 나옵니다. ‘하나님’이란 이름 다음으로 많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라는 뜻을 가진 이름대로 산 사람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사랑받는 시인, 재능 있는 음악가, 백성을 잘 다스린 훌륭한 통일왕국의 왕, 용맹스러운 백전백승의 용사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고대하고 기다리던 메시아를 가장 많이 닮은 인물로서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다윗만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많이 받은 사람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받은 많은 축복 중 몇 가지를 살펴보면, 첫째, 다윗은 평범한 목동의 신분에서 위대한 왕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이스라엘을 통일한 가장 위대한 왕으로 세워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남쪽 베냐민 지파와 몇몇 지파를 다스리는 왕에 불과했지만, 다윗왕은 통일왕국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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