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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지혜
하나님의 가르침을 잊지않는 것이 성공하는 지혜
기사입력  2020/02/14 [07:4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팀하스 회장 하형록 목사.     ©크리스천비전


   우리가 예수님의 지혜를 갖지 못할 때 우리는 속이기 쉬운 사람이 된다. 성령님의 부재 때문은 아니다. 성령님은 그 순간에도 우리 안에 계신다. 문제는 우리에게 지혜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떠한 값을 치르더라도 지혜를 얻으라고 말씀하신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품고 있는 인생 최고의 질문이다. 이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백만장자 중 적어도 50퍼센트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성공의 답이 학력에 있지 않다는 뜻이다. 대학에 가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것이 ‘학력’이나 ‘운’이 아닌 ‘지혜’라는 뜻이다. 최근 나도 이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는 이 질문에 대해 단 하나의 답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가르침, 즉 지혜를 잊지 않는 것’이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3:1-4).


   그렇다면 지혜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지혜를 얻을 수 있는가? 먼저, 지혜는 단순한 능력이 아님을 이해하라. 지혜는 메시아이시다.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핵심임을 이해하라. 지혜는 인격이시다. 잠언 8장 23절은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지혜)가 세움을 받았나니”라고 말한다. 누가 태초부터 계셨는가? 누가 땅이 생기기 전부터 계셨는가?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3).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셨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셨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지혜, 곧 그리스도께서 모든 세계를 지으셨다. 이것이 지혜의 능력이다. 지혜는 대명사로 표현된다. 지혜는 인격이시다. 지혜는 예수님의 핵심이다. 지혜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 창조된 모든 것은 지혜와 함께였다.


   지혜는 단순히 명언이 아니다. 세상 물정에 밝은 이야기나 현명한 판단이 아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4).


   그러므로 어떤 대가를 치르든지 지혜를 얻으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지혜를 가져야 한다. 만약 예수님의 사랑이 당신 안에 있다면 어떻게 지혜를 소유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기억하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지혜를 구하는 것은 예수님의 방식을 구하는 것이다. 예수님께 포커스할 때 모든 목표가 세워진다. 필요한 모든 전략이 분명해진다. 그때 지혜로 충만한 삶을 살게 된다. 지혜는 하나님의 특성이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잠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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