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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장로협의회 현판식
새로운 다짐, 새로운 출발
기사입력  2020/02/14 [05:0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OC장로협의회 관계자들이 플러튼에 마련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마치고 할렐루야를 외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장로협의회(회장 강신욱, 이하 OC장로협)는 지난 8일 오전 11시 플러튼에 새로 마련한 사무실(905 Euclid St., #108, Fullerton)의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출발했다.
현판식을 마친 후 월례회를 개최하고 제6대 회장, 이사장 이·취임식 결산 보고, 올해 예산 및 행사 계획 보고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황치훈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전홍 장로가 대표기도를, 한창훈 장로가 설교를 한 후, △선교를 위해(정재영) △한국을 위해(정창섭) △미국과 OC장로협을 위해(김종대) 등의 각각의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를 한 후 다함께 주기도문으로 폐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강신욱 회장 사회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박종갑 재무가 수입 및 지출 예산과 이·취임식 재정 보고를, 황치운 사무총장이 이·취임식 행사 보고를 각각 한 후 토의 안건으로 야유회(7일), 멕시코 일일선교(21일), 7월 20일로 예정된 골프 토너먼트을 처리했다.


     에스더 리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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