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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미주성결교회 남가주원로장로회
신임회장 조승민 장로 선출
기사입력  2020/02/14 [04:3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학송 선교사, 네 번째가 신임회장 조승민 장로.     © 크리스천비전


   기독교미주성결교회 남가주원로장로회(이하 원로장로회)는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제3대 원로장로 회장에 오렌지중앙교회 조승민 장로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조승민 장로는 “겸손한 마음으로 원로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 또한 열심히 회원들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로장로회는 2013년 발족한 가운데 초대회장 하기언 장로(나성성결교회), 2대 회장 최대영 장로(시온성결교회)가 섬겨왔다. 원로장로 자격은 장로 장립 된지 10년 이상이며 개교회 시무봉사 7년 이상 된 장로로 사무총회를 거쳐 원로장로가 될 수 있다.


   이번 총회는 북한에 억류됐던 김학송 선교사가 특별 간증을 한 후 시온성결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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