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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MA 일일 성회
13일 갈보리선교교회
기사입력  2020/02/08 [11:5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 한영훈 목사.     © 크리스천비전


   세계복음화협의회 미주여교역자회(회장 박경희 목사, 이하 WEMA)는 오는 13일(목) 오후 4시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 한영훈 목사(한영신학대학 총장)를 초청, ‘사명자의 길’(사도행전 19:1-9)이란 주제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일일 성회를 갖는다.


   회장 박경희 목사(남가주백향목교회 담임)는 “WEMA(Women’s Evangel Mission in America)는 그리스도의 비전을 품고 통일과 선교를 위한 목표를 견고히 하면서, 주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도로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집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은혜 받고 도전받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WEMA는 2014년 한국의 대선 시기와 맞물려 나라 안팎이 혼란스러울 때 국가안정을 위해 하나님의성회 소속 여교역자 5명이 기도회로 출발했다. 몇 개월을 기도하던 중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여교역자(목사, 전도사, 선교사)들과 연합해 ‘미주여교역자회’로 발족했다. 매달 셋째 수요일에 북한을 위한 선교 및 중보기도로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818)822-5533 회장 박경희 목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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