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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교대학원
봄학기 개강예배
기사입력  2020/02/06 [09:4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봄학기 개강예배를 마친 후 학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마데데스개혁신학대학교대학원(Mathetes Reformed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총장 현연섭 박사, 4545 W. Washington Blvd) 학교 관계자들은 지난 3일(월) 오후 7시 봄학기 개강예배를 채플실에서 드렸다.

▲ 강정욱 박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라은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교수 강정욱 목사(남가주하나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라은규 목사, 스티브 황 집사가 클라리넷 특별연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후 교수 고재원 박사가 ‘의의 병기의 삶’(로마서 6:12-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고재원 박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고 박사는 “믿음으로 의를 얻고 은헤로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론이 전파된 이래로 가장 크게 문제 되었던 것은 울법으로부터의 자유를 곡해하여 성도들이 각종 죄에 대하여 방종하게 된 점이다.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은 최상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가운데, 죄에 대하여는 죽고, 의에 대하여는 살아야한다는 것이다. 이는 성도가 일평생 사는 동안 점진적으로 완전한 단계에까지 이르러야 하는 성화의 과정으로서 단회적 사건인 칭의와는 구별되는 것이다. 바울은 앞에서 구원받은 자가 마땅히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함을 밝혔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성화를 위하여 눈에 띄는 어떠한 율법적 구속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바울과 같이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속에 내주하사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믿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기만 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바울이 로마교회의 성도들에게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13절)고 촉구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중심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우리가 지금 주님의 손을 붙잡고 있는가를 늘 생각하며 살자. 그리하여 주님이 인정해주는 의의 병기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 라은규 목사와 스티브 황 집사가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라은규 목사가 학교소식을 전한 후 교수 박상목 박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축도로 2020봄학기 개강예배를 마쳤다.

▲ 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박상목 박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봄학기 강의과목
   △조직신학(종말론-II): 폴 현 박사 △목회신학(십계명): 강정욱 박사 △기독교윤리학(서승원 박사) △문화인류학(II): 김병호 박사 △성경해석학(II): 박상목 박사 △구약계시론: 고재원 박사
▶웹사이트: www.mrtsusa.org
▶입학문의: (323)428-7878, (213)407-0047


     에스더 리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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