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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면 당신은 축복을 얻는다
기사입력  2020/01/10 [07:0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팀하스 회장 하형록 목사.     ©크리스천비전


   정말 많은 사람이 자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자격은 문까지 가는 데 필요하다. 하지만 자격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해서, 당신이 예스맨이고 순종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당신이 좋은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으며 교회 모임과 봉사의 자리에 참여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도우심을 베푸시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을 때 무엇을 하는지 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비난한다. 차별을 탓한다. 환경을 탓한다. 하지만 그들은 정작 주목해야 할 자신의 자세와 행동과 동기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도우심을 주시는지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서로에게 “God bless you!”라고 인사한다. 이 인사말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2단계가 필요하다.  첫째, 당신은 십자가로 달려가야 한다. 이것은 구원의 축복이다. 이것은 조건없이 주어지는 선물이다. 둘째,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 이 축복은 구원의 축복 너머에 있다. 도우심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 때 오는 조건적인 선물이다. 복된 삶은 당신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때 온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면 당신은 축복을 얻는다.


   당신은 언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가?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실 때, 하나님이 당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실 때, 하나님이 당신에게 만족하실 때, 하나님이 당신이 행동하는 방식을 좋아하실 때다. 그렇다면 당신은 언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하는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할 때다. 교만한 눈, 거짓된 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것(잠 6:16-19).


   그렇다면 당신이 지금 도우심을 얻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 질문에 답하기에 앞서 내 이야기를 잠시 하겠다. 당신은 병원 침대에 누워 죽음의 그림자 가운데서 심장 이식수술을 기다리며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는 자신을 상상할 수 있는가? 나는 수술 중에 내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수술이 잘된다면 얼마나 살 수 있을까? 6개월? 5년? 나는 주어진 시간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느날 하나님은 도우심을 구하는 방법을 찾도록 나를 도우셨다. 심장 이식수술 후에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거룩한 사업을 하는 회사를 시작하고자 하는 강력한 열망이 생겼다. 나는 준비가 되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알았고, 성령님을 느꼈다. 성령님이 임재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거야!” “그걸 해!” 성령님이 능력으로 임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시작해.” 도우심을 구하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풍성히 채워 주실 것이다.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시작하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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