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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U 후원의 밤
글로벌 인재 육성하는 신학교
기사입력  2019/12/20 [08:1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19후원의 밤’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는 지난 12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 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후원의 밤을 갖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해 다음세대와 글로벌 리더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제임스 조 교수 사회로 시작된 1부 리셉션 및 환영인사에서는 김현환 학장이 오프닝 기도를, 사회자가 내빈 소개를, 최규남 총장이 환영사를, 김창섭 목사가 식사기도를 했다.

▲ 최규남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최규남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GMU는 한국어 과정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전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여 타민족과 다음세대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글로벌 리더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구 행정처장이 한인 신학교로는 최초로 사용하고 있는 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교수와 학생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원격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며 글로벌 신학 교육의 전당이 될 GMU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 제임스 구 행정처장이 줌 에플리케이션 원격교육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이병구 박사원장 사회로 진행된 2부 후원약정 시간에서는 김동훈 목사 및 중국 학생들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찬양한 후 한기홍 목사가 메시지 선포를, 이집트 콥틱교회 자카리아 보트로스 목사가 축사를, 유미향 학생이 간증을, 최규남 총장이 학교 비전을 소개한 후, 백준승 안수집사, 제임스 황 안수집사 부부, 심창섭 목사(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담임)  에게 후원이사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사장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는 ‘제자를 세우는데 투자합시다’(사도행전 16:1-5)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바울이 디모데를 세운 것처럼, 세계 선교를 이루기 위해서는 제자를 세워야 한다. 그런데 선교사들에 대한 핍박과 추방이 점차 심해지고 있어 현지인 제자를 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시대가 됐다. 그래서 GMU는 현지인 리더를 세우는 일에 특별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이사장 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 목사는 또 “인도에 세워진 신학교 졸업생을 110개의 교회가 세워질 만큼 세계 선교를 향한 GMU의 노력의 열매를 맺고 있다"며 "GMU가 주님 오실 때까지 귀하게 쓰임받고 세계 선교를 위해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는 학교로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후원 약정을 한 후 한기홍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GMU는 복음주의 신학교로, 미 연방정부 교육국이 인정하는 ABHE, TRACES, ATS의 정회원 학교로 학사학위 과정은 ▲신학학사 ▲기독교 상담학이 있다. 석사학위 과정으로는 ▲기독교 교육학 ▲선교학 ▲기독교상담 ▲목회학이 있다. 박사과정은 ▲선교학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과정이 있다. 또한 유학생 I-20비자, 연방정부 무상 학비보조, 100퍼센트 통신교육, 영어트랙이 있으며 다양한 장학금 혜택이 있다.

▶입학 문의: (714) 525-0088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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