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가주예비역기독군인회 정기총회
비전시각장애인선교회 선교비 전달
기사입력  2019/12/20 [07:2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정기총회를 마친 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김회창 목사, 이하 기독군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이 7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오전 LA말씀새로운교회(담임 김회창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비전시각장애인선교회(대표 추영수 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예비역 재향군인회를 정성껏 섬겨온 상록수 식당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됐다.

▲ 회장 김회창 목사(오른쪽)이 비전시각장애인선교회 대표 추영수 목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부회장 최청학 목사 인도로 시작된 1부 송년예배에서는 김영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가 기도를, 오재식 회계가 성경봉독(신명기 34:1-7)을, 한아름여성합창단(지휘 이경호 목사)이 찬양을, 고남철 목사(전 육군군목)가 ‘가나안을 바라보며’ 제목의 설교를, 류당열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가 권면을, 비전시각장애인선교회 찬양단이 봉헌송을 한 후 최학량 목사 축도로 마쳤다.

   회장 김회창 목사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총회에서는 감사 원태어 제독이 ‘KVMCF TIMES’ 발행과 90여 명의 인명사진첩 발간 등의 홍보활동 경과를 보고한 후, 현 2명의 부회장단을 육해공군과 해병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부회장단으로 출범시키는 회칙 개정을 했다.

▲ 한아름여성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임원선거에서는 현 회장단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내년 1월 4-5일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열리는 국제정치학 이춘근 박사 초청 강연회에도 참석하기로 결의했다.
박상구 목사(오네시모선교회 회장)가 식사기도를 한 후 오찬을 함께하며 훈훈한 덕담을 나눴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