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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스제일장로교회 CMM설명회
가주 건강보험 미 가입 벌금에 대비한 설명회
기사입력  2019/12/20 [07:1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CMM 기독의료상조회 이사라 코디네이터가 토렌스제일장로교회에서 설명회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2020년 시행되는 가주의료보험 미가입자 벌금과 관련해서 미 보건복지부 산하 CMS로부터 승인받은 의료비 나눔사역 단체인 기독의료상조회를 저렴한 비용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인류의 소망은 오직 예수’ 로고스선교회(회장 박도원 목사) 산하 CMM기독의료상조회는 지난 15일(주일)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사) EM예배실에서 이사라 코디네이터가 의료비 대책과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이 코디네이터는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성경적인 삶을 사는 4만여 성도들이 참여해 ‘짐을 서로지라’(갈 6:2)는 성경말씀에 따라 의료비 나눔과 중보기도로 서로 도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로고스선교회 산하에서 1996년에 시작된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지난 24년 동안 큰 문제없이 의료비를 지원해 왔으며, 소수민족 단체로는 유일하게 미 보건복지부 산하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로부터 승인받은 의료비 나눔사역 단체”라고 설명했다.


   이 코디네이터는 또 “뉴저지주에 이어 캘리포니아주도2020년 1월 1일부터 의료보험 의무화와 미가입 벌금제도가 재 시행된다”며 “의료비 대책과 벌금 면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CMM 기독의료상조회 캘리포니아 사무실(899 S. Disneyland Dr. Anaheim 담당자 이사라, 김희자)에 언제든지 문의하면 성실히 답을 해드리고 있다”며 ”골드플러스 회원가입시 월175달러로 의사방문, 검사, 입원, 수술은 물론 건강검진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낮은 본인 부담금(1년에 500달러)으로 2년 이상 가입회원 사망 시 최대 17,500달러까지 장례비지원 가능하며, 미국 내 의사, 병원 제한 없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발생한 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의료 보험이 아니라 크리스천들의 의료비 나눔 사역으로 비싼 보험료, 높은 디덕터블로 꼭 필요할 때 도움 받기 힘든 일반 의료보험과 비교해 보는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MM 기독의료상조회 프로그램은 크게 4종류로 △골드플러스(175달러) △골드(135달러) △실버(80달러) △브론즈(40달러) 등이 있다. 새 회원 소개시 회비 크레딧을 주는 Member Referral 제도와  가입된 모든 회원은   샌디에이고 인근 라모나 수양관, 쉼터 이용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213)318-0020 이사라, (562)584-8880 김희자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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