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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 송년의 밤
기도하는 총회로서 본이 되자
기사입력  2019/12/20 [07:0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 송년잔치 모임이 용궁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총회장 강성수 목사)는 지난 15일(주일) 오후 6시 용궁에서 송년의 밤을 가졌다.


   교단 총무 엘리야 김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의 밤 행사에서 부 총회장 박정희 목사(세마음장로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한 후 총회장 강성수 목사(빅토밸리한인목사회장)가 환영 인사를 했다.

▲ 총회장 강성술 목사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강 총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원 목회자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참석해주심에 감사를 전한다”며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가 기도하는 총회로서 본이 되고 회원 배가운동을 전개해 나가길 바란다. 특별히 지난 금요일 엘리야 김 목사님 어머님 장례예배를 엄숙한 가운데 잘 마쳤다. 교단 차원에서 정성껏 준비한 부조금을 전달했다. 엘리야 김 목사님께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증경총회장 김인철 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증경총회장 김인철 목사는 “교단이란 같은 교리적 일치나 같은 신앙고백서를 인정하여 협력하는 동질적 교회연합체를 의미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교단의 장벽이 매우 높아서 교회법으로 타 교단의 사역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 교단은 은혜로 시작해서 은혜로 마치는 교단이 되길 바란다. 그동안 목회자들의 협조로 모든 것이 은혜로 진행되는 것을 볼 때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늘 교단과 교단 소속 목회자를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 교단 차원에서 주변에 힘들고 어려운 목회자가 있으면 그들을 찾아가 지원해줄 수 있는 교단으로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이정현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이정현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는 로마서 12장 11절에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말씀처럼 다가오는 2020년 한 해는 회원 목회자들마다 첫째,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하고, 둘째, 열심을 품고 전심을 다해 기도하는 가운데 사역을 잘 감당하며, 셋째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주를 섬기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는 매월 두 번째 주 수요일마다 나눔과섬김의교회에서 목회자들이 모여 ▲미국과 한국을 위하여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를 위하여 ▲남가주교회와 교계를 위하여 ▲각 지역 커뮤니티를 위하여 ▲교단 회원 증가를 위하여, 중보기도모임을 갖고 기도하고 있다.
▶교단가입문의: (213)272-6031 총무 엘리야 김 목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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