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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30주년 ‘월드미션의 밤’
월드미션의 비전 나눔
기사입력  2019/12/06 [04: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개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케익컷팅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이하 월드미션)는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달 26일 엘에이에 위치한 본교 채플실에서 ‘월드미션의 밤’을 열었다.


   총학생회장 최비키 전도사 인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임성진 총장을 비롯 학우들과 교수들이 각자의 달란트를 맘껏 발휘했다. 이날 개교3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케익 컷팅도 가졌다.

특히 우분투 동아리, 상담학과, 신학과 학우들의 멋진 공연과 동문 및 진발레스쿨의 공연은 ‘월드미션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 학우들이 율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공연을 마친 후 임성진 총장이 월드미션의 비전을 나누고 기도로 마무리했다.

▲ 개교 30주년 ‘월드미션의 밤’을 마친 후 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월드미션대학교는 1989년 3월 27일 개신교 복음주의에 입각한 영적훈련과 학문 사이에 균형을 이룬 새 시대에 적합한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의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또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기독교 정신을 가진 의료종사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올해 간호학과(대학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예배학과를 새롭게 신설했다.

   월드미션은 신학교육의 경우 목회자뿐 아니라 다양한 기독교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NGO(Non Governmental Organization) 사역자 프로그램을 수료증 과정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중국과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 현지 사역자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장학금 지급을 통해 세계복음화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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