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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여성목사회 단합대회
작은 일부터 실천에 옮길 터
기사입력  2019/11/21 [08: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65지구 가주 하원의원 샤론 커크-실바 감사장을 임역원들이 받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현욱 목사) 임역원들은 지난 16일 순복음제자교회(담임 이선자 목사)에서 감사 예배를 드린 후 인근에 위치한 스플렌테이션에서 오찬을 나누며 단합대회를 가졌다. 


   회장 이현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I부 예배에서 서기 이경신 목사(지구촌사랑의교회 담임)가 찬양인도를, 총무 이순애 목사가 대표기도를, 수석부회장 배미선 목사가 성경봉독(누가복음 4:1-13)을 한 후 고문 이선자 목사가 ‘시험받으신 예수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단합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시험을 이김으로 사단으로부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메시야 사역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당시 예수님에게 주어진 시험은 육신적 본능에 대한 물질적 시험과 명예에 대한 정신적 시험, 그리고 사단과의 관계에 대한 영적인 시험이었다. 이러한 시험을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인간의 대표되신 예수께서 이겨내신 것은 모든 인간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을 때 사단과의 대적에서 승리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OC한인여성목사회 임역원들도 어떠한 시험이 온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시험을 물리치셨던 것처럼, 시험을 담대히 물리치고 날마다 주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회장 이현욱 목사는 “첫 임역원 모임을 통해 주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임역원들과 함께 단합대회를 갖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선교’하는 OC한인여성목사회가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이번 회기동안 임역원들을 잘 섬겨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OC지역 단체장들과 긴밀히 협조해서 아름다운 OC지역을 만들어 가는데 작은 일부터 실천에 옮기는 OC한인여성목사회가 되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중보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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