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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제일장로교회 진재혁 목사 초청 성회
나누고 함께 빚어지는 공동체
기사입력  2019/11/21 [08:3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서 진재혁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회다운 교회, 성도다운 성도들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공동체를 추구하는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사)가 지난 17일 주일 예배에서 진재혁 목사(한국지구촌사랑의교회 전 담임)를 초청 일일 성회를 가졌다.


   3부 예배에서 경배와 찬양을 한 후 이인섭 장로가 대표기도를, 호산나 찬양대가 ‘아름다운 세상 주께’로 주님께 영광을 돌린 뒤 진재혁 목사가 ‘나라가 임하시오며’(마태복음 6: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진 목사는 “이 기도의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하시며 당신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누가복음 11장 2절 말씀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이 기도가 가르치는 적용의 기도는 첫째, 주님이 다시 오심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의 재림을 원하는 기도와 주님이 다시 오심을 늘 사모해야 한다. 둘째, 주님의 구원하심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즉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이들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기도해야만 한다. 셋째, 우리의 삶을 주님께서 직접 통치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삶을 날마다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의 생각대로 주인이 되지 말고, 오직 주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모시는 자들이 되자. 따라서 철저히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봉헌 찬송을 부른 후 담임 고창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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