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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OC한인회장 동백장 수훈 축하
40년 숙원 OC 한인회관 건립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19/11/21 [05: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LA총사관 구태훈 영사(오른쪽)가 OC한인회 김종대 회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전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인사회의 40년 숙원사업이던 OC한인회관이 올해 초 개관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OC한인회를 대표하는 김종대 회장이 본국으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받았다. 이를 축하하는 모임이 200여 명의 축하객이 자리한 가운데 지난 14일 가든그로브 OC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김종대 회장은 한국 외교부 발표 세계한인의날(10월 5일)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서 동백장 수훈자 6명에 포함됐으며 지난 1일 LA총영사관에서 열린 포상 전수식에서 훈장을 받았다.


   이날 축하모임은 이용훈 수석부회장 사회로 김근수 목사(OC목사회 회장)가 기도를, 아리랑합창단(지휘 줄리아 김)이 축가를, 민승기 목사(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회장)가 이사야 42장 6절 내용을 중심으로 축하 메시지 선포를, 구태훈 영사(LA총영사관)가 국민훈장 동백장 전수를 각각 했다.
이어 박진방 초대회장(OC한인회), 유분자 이사장(소망소사이어티), 신영균 회장(OC한미노인회), 김태수 회장(OC장로협의회) 등은 각각 축사를, 헤븐리미션콰이어 남성중창단이 축가를, 김종대 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 김종대 회장이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종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이 기쁨은 우리 한인 모두의 기쁨이다. 많은 한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다했기 때문에 40년 숙원사업의 OC한인회관이 마련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타인종 커뮤니티와의 적극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OC한인회의 지경과 영향력이 더 확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하며 계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김경자 이사장이 안내소식을 전하고 이현욱 목사(OC한인여성목사회 회장)가 식사기도를 한 후 만찬을 나누며 OC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서로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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