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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유공자 한국정부 훈포장 전수
서영석 장로(모란장), 김종대 장로(동백장), 장태환 교수(목련장)
기사입력  2019/11/08 [03:3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훈장증을 들고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종대 장로, 김완중 LA총영사, 서영석 장로, 장태환 교수.     © 크리스천비전


   제13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동포유공자 정부 훈포장 전수식이 지난 1일 LA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은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한인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외교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이 결정됐다.

▲동포유공자 한국정부 훈포장 전수식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모란장을 수상한 LA평통회장 서영석 장로는 “큰 상을 주신 대한민국정부와 LA총영사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 대한민국정부에서 표창해 줌으로 미주동포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더욱 충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백장을 수상한 OC한인회 회장 김종대 장로는 “많은 분들이 도와줘서 이번에 큰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OC지역 한인 30만 동포와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오는 14일 OC한인회관에서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축하 모임을 갖는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C한인회 회장 김종대 장로 부부, LA 총영사관 김완주 총영사, 서영석 장로, 장태환 교수 부부.      © 크리스천비전


   목련장을 수상한 UC리버사이드 장태환 교수는 “30년 동안 남가주에서 활동해 왔다. 감사하게도 대한민국정부에서 부족하지만 인정해줬다는 데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제 아내가 음으로 양으로 내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남가주한인사회가 미주류사회에서 질적, 양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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