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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CA 다민족연합조찬기도회
주 안에서 연합하라
기사입력  2019/10/10 [01:4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다민족연합조찬기도회를 마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KLCA(회장 김태현, Kingdom Life Community Association) 주최 제20회 다민족연합조찬기도회가 지난 6일 오전 8시 다민족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 안에서 연합하라’ 주제로 가든스윗호텔에서 열렸다.

▲ 참석한 다민족 교계 대표 지도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다민족연합조찬기도회는 해마다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특별히 올해는 조찬기도회가 시작된 지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다민족간의 연합을 염원하는 참석자들의 기도 열기가 뜨거웠다.

▲ 주강사 제이슨 네빌 목사(프레이즈채플크리스천휄로우십교회 담임)가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강사인 제이슨 네빌 목사(프레이즈채플크리스천휄로십교회 담임)는 요엘서 2장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영은 민족이 서로 다르고 세대가 다르다 할지라도 모이고 연합하게 한다”며 “겸손과 기도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짐으로써 하늘나라 구원의 복음이 이 땅에서 자자손손 이어지게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특별 봉사상 수상자들. (맨 왼쪽이 KLCA 대표 김태현 박사)     © 크리스천비전

   김태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인종과 피부색깔에 상관없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연합하고 화목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며 “이 뜻을 이루고자 하는 작은 외침이 바로 이 연합조찬기도회의 목적이다.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연합조찬기도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 찬양 사역자 Gertrude Bradley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날 연합조찬기도회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헌신해온 KLCA멤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챨스 위디와 샌드라 우디 목사에 대한 커뮤니티 평화봉사상 수여 및 이그나시오 토레스 목사가 라티노 문화의 달 기념사를 한 후 ▲회개 ▲용서 ▲차세대 ▲교회부흥과 혁신 ▲거듭남 등의 각각의 제목으로 연합기도회가 진행됐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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