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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충성하는 귀한 일꾼
놀웍장로교회 임직예배
기사입력  2019/10/05 [12:2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장로, 권사 임직예배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해외한인장로회 소속 놀웍장로교회(담임 차권희 목사,13000 San Antonio Dr. Norwalk)는 지난달 29일 본당에서 임직예배를 갖고 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차권희 목사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오충성 목사가 경배와 찬양을, 김진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허귀암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사도행전 13:21-23)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하 목사는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비디시아 안디옥에서 전한 설교의 일부분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에 대해 참아 주셔야 할 정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했다. 그들은 순종하지 못했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입성했지만 그 땅을 누리기까지는 450년의 세월이 걸렸다. 왜 그렇다고 보는가? 바로 그들의 불순종 때문이다. 순종 없이는 그 어떠한 하나님의 역사도 일어날 수 없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이 마음껏 쓸 수 있는 자, 즉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고 계심을 기억하고 오직 주님께 충성하는 귀한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임 차권희 목사가 장로, 권사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아모스 이 목사가 특송을 한 후 장로, 권사 임직식이 거행됐다. 차권희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로부터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를 한 후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어 장제원 목사의 축도로 임직 예배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임직자 명단
   △장로: 하재복 △권사: 김순옥, 소숙옥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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