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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예배 (12)
복음위에 굳게 서고 성적 타락으로부터 깨끗하라
기사입력  2019/10/04 [05:3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틴데일국제대학교 프랭크 J. 스미스 총장    
©크리스천비전


   미국 인디아나주 사우스 벤드 피터 버리기그 시장은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성경적인 성 관점에 대해 비난하기를 "당신이 성적 소수자나 변태자를 반대하는 것은 그 사람들을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지으신 조물주를 대적하는 짓이다. 그러므로 나의 성적 취향에 대해 다투고 싶으면 나의 조물주와 다투도록 하시오"라고 주장합니다. 이런 주장은 나의 모든 죄악 된 행동은 내 잘못이 아니기에 그 어떤 행동도 괜찮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지으셨으니, 내가 지음 받은대로 당신은 관용하고 받아들여 주고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잘못된 주장과 싸우기 위해서는 잠언의 말씀대로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에 답해야 합니다. 성적 타락을 수용하는 자들에게 근친 상간, 수간, 사간 등 매우 구역질 나는 성적 타락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지 그들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거의 모든 정상인들은 성적 타락에 관하여 최대치의 한계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모두가 성적 타락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에 동의를 구한 다음 과연 그 한계안에서 무엇이 성경적인지 아닌지를 동의케 하는 방법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성은 아름다운 것인데, 그것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과 언약 관계 안에서 그렇다는 것을 애기해 줘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여! 말씀대로 행하며 실천하십시오. 위선자가 되지 마세요! 다른 성적인 죄를 지으면서 동성연애에 대하여 반대하는 입장을 말할 수 있다고 자신하지 마세요. 성적인 타락에서 깨끗하십시오! 그리고 복음에 굳게 서세요. 죄악 된 인간의 유일한 희망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이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세요. 오직 믿음으로 우리의 죄악이 그리스도에게로 전가되었고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로 전가되었음을 알아서 늘 복음에 굳게 서야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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