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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공동회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여성들' 주제로 열려
기사입력  2019/10/04 [03: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공동회의를 마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회장 이선미, 이하 KCWU) 제10차 공동회의가 지난달 16일-18일까지 2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사랑을 회복하는 여성들’(요한계시록 2:5) 주제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주제곡으로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의준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최초 해외한인교회인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앞에서..     © 크리스천비전

   첫날 예배에서 한의준 목사가 ‘첫사랑을 회복하는 여인들’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에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사울의 영성, 다윗의 영성’ 주제로 노희균 목사(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와 ‘사랑과 찬송의 불을 더 타오르게 하라’ 주제로 홍영기 목사(호놀룰루순복음교회 담임)가 각각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어 제10차 공동회의와 지역별 세계기도일 예배 보고가 진행됐다.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원로목사)는 둘째 날 저녁 예배와 마지막 날 폐회예배에서 ‘첫사랑 회복의 여인들’과 관련된 말씀을 전했다.

▲ 이재철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특별히 이번 공동회의에서는 간절한 어머니의 심장으로 자녀들을 위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강성숙 사모(전 총회장)가 인도하는 중보기도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남가주지부(회장 유화진 권사)에서는 공동회의 참석자 전원에게 티셔츠를 제공하며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담임 한의준 목사.     © 크리스천비전

   한편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회원들은 공동회의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첫사랑’이 회복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하며 30일간의 릴레이 금식 중보기도를 했다.

   이순애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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