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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장애인선교회 사랑의 휠체어 발송식
선적내용 휠체어 포함 시가 20만 달러 해당
기사입력  2019/10/04 [03:3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샬롬장애인선교회에서 사랑의 휠체어 발송식을 갖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샬롬장애인선교회(Shalom Disability Ministries, 대표 박모세 목사)는 지난달 25일 샬롬센터 광장에서 ‘제42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박모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사 임창수 장로가 대표 기도를 한 후 이사 김준식 목사(남가주샬롬교회 담임)가 설교를 했다. 박영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박모세 목사가  휠체어 발송식과 관련 선적내용을 소개했다.

▲ 샬롬장애인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맨 왼쪽)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모세 목사는 “이번 사업은 아프리카 우간다,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 남미 파라과이에 2천여 명의 장애인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기도와 아낌없는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선적내용은 휠체어 619대 포함 기타 의료보조기구 총 3컨테이너로 시가 약 20만 달러에 해당된다. 선적일은 10월 4일 롱비치항이며, 수혜국 및 컨테이너 수량은 아프리카 우간다(1컨테이너),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1컨테이너), 남미 파라과이(1컨테이너) 등이다. 제1차부터 42차까지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프로젝트 총수량은 휠체어(수동+전동)는 12,943대, 기타 의료보조기구는 52,882대이며, 총 15개국에 65,825점을 발송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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