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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밀알의 밤
기부천사 '션' 초청
기사입력  2019/10/04 [03:1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제21회 밀알의 밤을 섬겨줄 기부천사 '션'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밀알선교단(대표 이종희 목사) ‘장애인장학복지기금’ 마련 위한 ‘제21회 밀알의 밤’이 오는 11월 1일-3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한국 최고의 힙합가수이자 기부천사, 나눔 아이콘라 불리는 ‘션’(사진)을 초청하여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갖는다.


   션은 1997 년 힙합 듀오그룹 ‘지누션’을 결성해 가수로 데뷔해 ‘Gasoline' '말해줘' 'A-yo' '전화번호' 등 여러 히트곡들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함께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쳐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루게릭 요양병원’의 설립에 크게 기여했고, ‘대한민국 온도 1 도 올리기‘라는 연탄 봉사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한국 사회 곳곳에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밀알의 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밀알선교단에서는 2001 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학생들에게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수여하기 시작하여 2019년 현재까지 약 2,387,000 달러를 지급했다. 올해에도 미주장애인장학생 9명과 근로복지생 3명, 꿈나무장학생 38명, 제 3 국 및 북한 장학생 10명,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10명 등 총 90 명에게 153,200 달러의 장학기금이 지급되고 있다.

▲행사 일정: 11월 1일(금) 오후 7시 30분(ANC온누리교회), 2일(토) 오후 7시 남가주새누리교회, 3일(주일) 오후 7시 남가주사랑의교회
▲입장료: 15달러
▶문의: (562)229-0001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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