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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록영화 '주전장' 무료상영
5일 임마누엘교회서
기사입력  2019/10/04 [03:0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영화 '주전장' 포스터    [위안부행동 제공]     


   위안부행동(대표 김현정)은 오는 5일 임마누엘교회(3300 Wilshire Blvd. LA)에서 일본계·태국계·필리핀계 단체들과 공동으로 '주전장' 무료상영회를 갖는다.


   일본계 미국인인 미키 데자키 감독이 연출한 '주전장'은 일본 우익 또는 민족주의자, 역사 수정주의자들이 왜 위안부 문제를 부정하고 숨기고 싶어하는지를 쫓아가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다.


   오후 5시 30분부터 패널 대화가 있은 후 오후 6시 30분부터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가 끝난 후에는 감독과의 질의응답시간도 이어진다.
▶문의: (213)880-7992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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