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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서울수복 69주년 기념
국군창설 71주년 기념행사
기사입력  2019/10/04 [02:5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맥아더 공원에서 기념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9.28서울수복 69주년 및 국군창설 71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8일 맥아더공원에서 국군 예비역 단체들과 20여 개의 일반단체로부터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행사로 치러졌다. 남가주육군동지회 최만규 회장 사회와 헌병전우회 섬김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회장 김회창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각 기관 단체장들의 전쟁 증언 등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다음세대에게도 전해줘야 할 것을 다짐했다.


   연사로 초청된 한국사회문화연구원장이며 (사)한미친선협의회 회장 홍사광 박사는 기념사를 통해 “미국의 트루먼이 한국전쟁과 맥아더 장군 지원으로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엘에이지역 6.25 참전 대한민국유공자회 김해룡 회장을 비롯한 월남전참전자회 조남태 전 회장,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를 대표한 원태어 전 해군제독, 3.1운동여성동지회 그레이 송 회장 등이 헌화했다. 또한 이 행사를 위해 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 김영구 목사, 미군연합회 엘에지역회 피터 세이츠 회장, KWVA 328지구 로버트 손 회장, 엘에이한인회 데이빗 최 부회장 등이 적극 협력했다.


   9.28서울수복은 미국 유엔군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 작전으로 경인지구 전투를 거친 해병대와 국군들의 희생을 통해 성취됐다. 특히 인천상륙 작전은 겨우 5천분의 1의 확률에 불과했지만 맥아더 사령관과 이승만 대통령 및 부산 피난민들의 기도, 그리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이룬 쾌거로 잘 알려져 있다.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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