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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KPC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그리스도의 꿈을 쫓는 자
기사입력  2019/10/04 [02:3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이하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엄재용 집사) 주최 ‘2019평신도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사)에서 열렸다.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는 평신도 사역을 활성화하고 지역연합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지난 2001년 ‘섬기는 자의 자세’ 주제로 시작된 이래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별히 27일(금) 저녁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비전 컨퍼런스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지역 성도들에게도 개방됐다.


   조현대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총무) 사회로 시작된 첫날 환영식에서는 엄재용 집사(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박성주 목사(NCKPC 사무총장), 신윤석 목사(남가주KPC  회장), 양혜란 장로(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이정렬 목사(NCKPC 여성위원회), 홍명의 목사(남가주 하와이대회 서기/총무) 등이 축사를 했다.

▲ 올랜드비전교회 담임 김인기 목사가 영성과 프로그램에 대해서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첫날 엄재용 집사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찬양대가 찬양을, 이귀호 장로가 기도를, 심재문 장로가 성경봉독을, 원영호 목사(NCKPC 증경총회장)가 ‘꿈은 능력입니다’(사도행전 16:6-1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송이반 집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봉헌특송을, 최형호 장로가 봉헌기도를 한 후 홍명의 목사 축도로 마쳤다.


   첫날과 이튿날 저녁에 진행된 주제강의는 하봉기 목사(찬양교회 담임)가 ‘대안 공동체’(사도행전 2:43-47), ‘창의적인 교회’(마가복음 2:1-12) 제목으로 각각 강의했다. 둘째 날 특별강의는 박성주 목사(NCKPC 사무총장)가 ‘미국장로교, NCKPC, 복음의 빚’ 주제로 오전에, 김인기 목사(가정교회 사역원 미주이사)가 ‘In it, Not of it’ 주제로 오후에 각각 강의했다. 대학생 선교 교육 프로그램(반천수 장로 등), 30년 되돌아보기(은춘표 장로), 박찬환 장로(전국한국남선교회 회장) 인사 및 사역보고 등이 진행됐다. 다양한 주제의 워크샵을 통한 평신도 선교의 비전도 나눴다.

▲ 포트웨인 한마음장로교회 담임 송진우 목사가 '같은, 더한, 다른' 제목의 웍샾을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마지막 셋째 날, 반천수 장로 인도로 진행된 폐회 예배에서는 김일 장로가 기도를, 김길수 장로가 성경봉독을, 남선교회가 특송을, 고창현 목사가 ‘바벨론에서도 꿈을 꾸며’(다니엘 6:10-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신윤석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마쳤다.


   한편 ‘2020비전 컨퍼런스’는 내년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유승원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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