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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바라보자”
남상국 목사 초청 요한계시록 특강
기사입력  2019/09/29 [13: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내교회 담임 남상국 목사가  엘에이한인회관 1층강당에서 요한계시록 특강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동맹협의회 주최, Wmbc Inc, Be Happy Foundation 주관, 황해도교직자회, Sunny 겨우살이, 천사매실원, BB크림 & 팩이 후원한 가운데 28일 엘에이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1층 강당에서 남상국 목사(남가주연세동문목회자회 회장, 내교회 담임) 초청 요한계시록 특강이 열렸다.

   오진형 목사(행복재단 회장)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정종윤 목사(남가주목사회증경회장)가 대표기도를, 추남수 장로(Wmbc)가 성경봉독(요한계시록 22:1)을, 박정현 전도사가 특송을 한 후 남산국 목사가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인도했다.

▲행복재단 회장 오진형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 목사는 “요한계시록 22장은 에덴동산에서 인간이 누렸던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한 영광의 삶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예비되어 있음을 묘사하고 있다”며 “인간의 범죄와 에덴동산에서의 추방이라는 저주를 낳았던(창 3:22-24) 생명나무의 실과가 달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은 영원히 아름다운 삶을 성도들이 마음껏 누리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낙원의 생명수가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옴은 영원한 구원과 생명의 구원이 무엇인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남상국 목사가 요한계시록를 그림으로 설명.      © 크리스천비전


   남 목사는 또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 성격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힘으로써 장래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한 표적과 상징으로 가득차 있는 계시록을 대함에 있어서 성도들은 믿음의 눈으로 이것을 읽고 들으며 또한 힘써 지켜나가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 재림의 목적은 첫째, 주를 믿는 자의 구원이다.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신 그리스도는 그 때가 오면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구원의 영광을 베푸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믿는 자에 대한 약속이다. 둘째, 불의한 자를 향한 심판이다. 예수를 부인하는 자 그로써 모든 불의와 거짓 등 악행을 일삼은 자들에게 예수는 철저한 징벌로써 당신의 의를 증거하실 것이다. 셋째, 모든 피조물의 회복이다. 즉 죄로 말미암아 부패되고 타락했던 하나님의 피조물들이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되어 재림의 주를 통치자로 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엘에이한인회관 1층 강당에서 요한계시록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기본 주제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삼위 일체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즉 과거와 현재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미래의 일들도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되어질 것이다. 이를 자각하는 인간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며 이에 순응하는 것이다. ▲재림하실 그리스도(하나님은 인간 구원을 계획 하셨고 이를 위해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인간 구원의 완성은 필히 이루어질 것이며 그때가 바로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다. ▲성도의 고난(하나님 뜻을 거역한 사단은 인간을 미혹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며 이를 거부하는 성도에게는 환난을 준다. 이러한 환난은 역사 가운데 계속 있어 왔으나 역사의 마지막 즉 그리스도 재림의 날 직전에 가장 심각한 형태로 임할 것이다. ▲마지막 심판(공의로우신 하나님은 구속사를 역행한 모든 무리들을 심판하신다. 이 심판은 역사상 있어 왔던 모든 심판보다 훨씬 심각할 뿐 아니라 다시 반복되지 않는 최후적 성격을 지닌다. ▲새 하늘과 새 땅 도래(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첫사람 아담의 타락이후 계속된 인류의 범죄로 부패하였던 이 세상은 없어지고 오직 의와 평화만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할 것이다. 성도들이 환난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확실한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남상국 목사가 요한계시록 특강을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양승걸 목사(합동보수해외총회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남상국 목사 초청 요한계시록 특강을 마쳤다.


   한편 남상국 목사 초청 요한계시록 2차 및 3차 특강은 오는 10월 5일, 26일(토) 오전 11시 ‘천국에 없는 것’(계 22:5), ‘내가 속히 오리니’(계 22:7) 등의 주제로 엘에이한인회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1차 요한계시록 특강에 이어 2차, 3차 특강에서도 150명에 한하여 예약을 받는다. 주관처는 당일 오신 분들에 한해서 250달러에 준하는 보톡스 크림을 선물로 증정한다.

▶문의: (213)500-3280/ (213)321-3933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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