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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시모선교회 후원의 밤
갇힌 자에게 사랑 전해요
기사입력  2019/09/26 [10:0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오네시모선교회 후원의 밤이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오네시모선교회(대표 김석기 목사, 이사장 전애덕 집사) 주최 ‘제19회 후원의 밤 및 음악회’가 지난 21일 부에나 팍에 위치한 헤리티지홀에서 ‘갇힌 자에 사랑을’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음악총괄 감독 김경희 집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후원의 밤은 이사장 전애덕 집사가 환영사를, 대표 김석기 목사가 환영 메시지 및 식사기도를 한 후 저녁식사를 하며 오네시모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이어 테너 김성봉 형제의 ‘축복하노라’의 찬양으로 콘서트가 시작됐다. K타운 재즈밴드의 흥겨운 연주와 소프라노 다이앤 미쉘과 피아노 사중주 콜텟의 협연 후 수감시절 선교회를 통해 새 삶을 얻게 된 김명철 선교사의 간증이 진행됐다. 김석기 목사는 동영상과 함께 오네시모선교회의 재소자 사역에 대해 설명했다. 소프라노 다아앤 미쉘이 ‘어메이징 그레이스’ 봉헌송을, 정은표 목사가 봉헌기도를 한 후 엄영민 목사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 테너 김성봉 형제가 특송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오네시모선교회는 지난 1994년 시작된 교도소 전문 선교기관으로, 제소자들의 모든 아픔과 고통의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통한 영적대처에 있음을 선포하며 나아가는 교도소 전문 사역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후원 문의: (714)739-9100

     제이 전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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