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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가을 의료축제'
내달 1일 LA시니어센터에서
기사입력  2019/09/26 [09:3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지난해 열린 ‘가을 의료축제’때의 모습.     © 시니어센터 제공


   LA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 965 S. Normandie Ave. #200)는 시다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와 LA시 노인국과 함께 ‘제8회 가을 의료축제’를 연다. 이날 선착순 150 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치아와 혈압 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는 간 기능검사가 추가된다. 간 기능검사는 B형 간염, 과음, 당뇨병 병력자로 선착순 15명으로 제한한다. 또한 ‘간암과 간염, 어떻게 예방할까?’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강사인 양주동 박사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삼성의료원)을 수석 졸업하고, 미네소타에 위치한 메이요 클리닉서 임상연구 석사과정, 소화기 내과 전임의, 간이식 세부 전임의 과정을  마친 후, 2019년 시다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주된 진료와 연구분야는 간염, 간경화, 간이식, 간암 등이다.

▲ 시다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 의료봉사 팀.     © 시니어센터 제공


    시다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 미쉘 릭스비 폴레이 프로그램 디렉터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 중 하나이다”며 “연장자일수록 이번 의료축제에 참가하여 특별히 마련한 간 기능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유했다.


   정문섭 이사장은 “노인건강이 우리 센터의 목표”라며“아파서 병원에 가기보다 이번 기회에 정상급 의료진을 만나 간 검사, 치아 검사와 함께 건강 체크도 하고 암 관련 전문교육도 받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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