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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와 성장 위한 IFS 세미나
월드미션대학교 OC 캠퍼스, 강사 송경화 교수
기사입력  2019/09/26 [08: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월드미션대학 송경화 교수.      © 크리스천비전


   부에나 팍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총장 임성진 박사, 이하 WMU) OC 캠퍼스(7342 Orangethorpe Ave, Suite A-103, Buena Park) 상담심리대학원은 ‘내 안의 나 만나기’ 주제로 오는 10월 9(수)일부터 시작하여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12시까지 총 10주에 걸쳐 OC지역 한인들의 정신건강과 자녀양육을 돕기 위한 상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내 안의 나 만나기’, ‘내면 가족치료(Internal Family Systems Therapy, 이하 IFS)를 통한 내적치유와 성장’은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세미나로 ▲내 속엔 내가 너무나 많아, IFS로 나 이해하기 ▲나를 나 되게 하는 부분(Manager) ▲내면의 아픔을 마비시키는 나의 부분들(Fire-fighter) ▲내 안에서 울고 있는 상처받은 아이(Exile) ▲내 자신, 내 영혼 만나기(Self) ▲내 상처 치유하기(Healing Process) ▲나의 뇌와 몸과 IFS ▲내 인간 관계 돌보기 ▲내 영혼, 하나님 더 깊이 만나기 ▲내 안의 나 나누기(Part Map) 등을 다룬다.

   IFS는 비교적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심리치료 이론으로, 우리 마음속에 있는 다양한 내면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내면의 힐링을 얻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 세미나를 통해 IFS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직접 실습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WMU 상담소에서는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이 지역의 한인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들의 발달 단계에 맞게, 지혜롭게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법을 자녀양육 세미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세미나는 오는 10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10/7, 11/4, 12/9, 오후 6시-8시) 진행되며, 우리 자녀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양육법, 사춘기 자녀들과 대화하며 돕는 방법, 에니어그램(성격검사)을 통해 부모·자녀 간의 성격을 이해하는 방법을 심리전문가적 입장에서 알려준다.


   WMU 상담대학원은 LA 및 OC 두 곳의 캠퍼스에서 상담학 석사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담실습과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적으로 상담을 훈련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교육 중에 있다. 또한 부설 상담소에서는 지역 한인들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내 안의 나 만나기’ 세미나는 WMU OC캠퍼스에서 현 월드미션대학교 상담학과 송경화 교수(사진)의 인도로 진행되고 선착순으로 25명만 사전 등록을 받으며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이다. 이번 세미나를 인도하는 WMU 송경화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 학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기독교 상담학 석사, 클레어몬트신학대학교 상담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웹사이트: www.wmu.edu
▶문의: (213)388-1000/ admissions@wmu.edu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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