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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성가단 정기연주회
9월 22일 오후 7시 미주평안교회에서
기사입력  2019/09/06 [02: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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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성가단(단장 엘리야 김 목사, 지휘 조한우, 반주 송지영)이 오는 22일(주일) 오후 7시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성진 목사)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단장 엘리야 김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 담임)는 “시편 150편은 찬양과 공간과 대상, 찬양의 방법, 성도들에게 호흡이 있는 한 끊임없이 여호와를 찬양해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진정 우리자신이 처한 모든 자리에서 우리의 모든 것들을 다해 끊임없이 드리는 찬양, 이것이 바로 오늘날 성도들에게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시편 150편 1-6절에서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 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 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 할지어다. 소고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 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 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 할지어다. 할렐루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찬송은 편안할 때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순간에도 멈추지 말고 주의 나라에 닿을 때까지, 아니 천국에 들어가서도 호흡이 있는 동안 쉼 없이 드려야 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 된 자의 마땅한 의무이다. 많은 분들이 이번 예루살렘성가단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마음의 힐링이 되어 믿음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연주회는 LA여성선교합창단, 남가주숙명여대 동문합창단원들이 특별출연해 우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문의: (213)272-6031, (213)249-6924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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