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독문학 신인상 공모’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시, 시조, 동시, 단편소설, 희곡, 평론분야
기사입력  2019/08/31 [08: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회원들이 글로벌비전교회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Korean Christian Literary Writer's Association in USA, 회장 방동섭 목사)는 지난 25일 글로벌비전교회에서 8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민준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송 인 목사가 ‘우리의 출입’(시편 121;5-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송 목사는 “아무리 뛰어난 군대의 보초라 해도 그의 경계에는 한계가 있고 쉼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을 지키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눈은 전혀 쉬지 않으신다. 우리의 모든 생활과 지극히 작은 행동하나 생각까지도 지키심으로써 악한 세력이 우리를 한 터럭도 건드리지 못하도록 빈틈없이 지키신다. 여호와가 성도를 지키시는 것은 연수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이 세상사는 동안만 지키시는 것도 어니다. 그의 지키심은 영원하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121:8)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주님께서 우리의 출입을 반드시 지켜주실 줄 믿는다. 따라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 2부 문학수업에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고영준 목사가 ‘글쓰기는 자기 해방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후 시인, 수필가 회원들이 장은순 시인의 산문시 ‘마음의 본원’에 대한 감사 평을 나눴다.

한편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는 제23회 기독문학 신인상을 공모 중에 있다. 응모분야는 시, 시조, 동시 각 10편 이상, 단편소설 2편 이상, 희곡 2편 이상, 평론 2편 이상 중 각 부문의 미발표 작품을 약력 및 사진과 함께 보내면 된다. 마감일은 오는 12월 31일. 보낼 곳은 이메일 kclwausa@gmail.com이다.
▶웹사이트: www.kclwa.com
▶문의 : (714)733-9870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