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헌수 목사 초청 교회연합 부흥성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
기사입력  2019/08/30 [11:2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꿈너머꿈교회 담임 김헌수 목사가 남가주교협이 주관한 교회연합부흥성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하늘문교회(담임 한기형 목사, 현 남가주교협회장), 남가주명성교회(담임 정해진 목사, 전 남가주교협회장) 공동주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으로 한국 꿈너머꿈교회 담임 김헌수 목사를 초청 지난달 23일-25일 3일간 ‘교회연합 부흥성회’를 남가주명성교회에서 가졌다.

▲남가주명성교회 담임 정해진 목사.     © 크리스천비전


   정해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첫날 부흥성회에서 김신호 장로가 대표기도를 한 후 김헌수 목사가 ‘축복의 주인공’(갈라디아서 3:8-9)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남가주명성교회 김신호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인간의 경험, 지식, 이성, 유익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전할 복음이다.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는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오셨다. 그러므로 듣지 못해 멸망할 자 없도록 차별 없이 전파해야 한다. 복음은 하나이지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고 복음을 듣는 자의 상황 또한 다양하므로 서로 협력해야만 한다.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때론 고난과 어려움과 환난이 따른다. 모든 이방인이 복을 받기위해 하나님께서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것처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이 나의 믿음이 되고, 아브라함의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고, 아브라함의 축복이 나의 축복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도 바로 이구속사를 계승시키기 위함이다. 실제로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되었고 그 계보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구속사가 완성된 것이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화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창 12:7)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아브라함처럼 우리 모두 예배의 성공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가주명성교회 성가대원들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김 목사는 이번 성회기간 동안 ▲승리의 기념(출 17:14-16) ▲오늘(눅 19:1-10) ▲기독교 장례, 이대로 좋은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