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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정님 교수 천국 환송예배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장
기사입력  2019/08/29 [13:3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 재학생들이 조가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고) 신정님 교수 천국 환송예배가 지난달 24일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학생처장 한기원 박사의 집례로 진행된 가운데 사무처장 손창호 박사가 기도를, 조대준 목사가 성경봉독(요한복음 11:25-26)을 한 후 대학원장 원차희 박사가 ‘죽어도 살겠고’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학생처장 한기원 박사의 집례로 (고) 신정님 교수 천국 환송 예식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사무처장 손창호 박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학원장 원차희 박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원 박사는 “죽음 앞에서는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죽은지 나흘이 되어 썩어서 냄새가 나는 상황에서 나사로를 찾아와 ‘죽어도 살겠고’ 라고말씀하시면서,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하셨던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고 말씀하셨다. 오늘 유가족 여러분들께서 하늘에 소망을 두고 슬픔을 잊게 되길 바란다. 신 교수님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갖고 계셨다. 가슴속에 예수로 꽉 찬 분이셨다. 육신은 땅에 있지만 영혼은 천국에 가 계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재학생들이 나와 조가를 부른 후 신미영 차녀와 교무처장 강순혜 박사가 조사를, 김석훈 박사(English Track Director)가 고인의 약력을, 사위 김선욱 목사가 인사를 한 후 이사장 정재훈 장로는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사 주님의 말씀 가운데 더욱 굳게 설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달라”고 부탁한 후 최학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고) 신정님 교수의 영정사진.     © 크리스천비전

 

   이어 로즈힐 메모리얼 파크 하관예배는 김정오 목사(동부장로교회 담임)가 ‘부활의 몸’(고전 15:35-4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한편 (고) 신정님 교수는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에서 선교학과 실천신학교수 및 LA티칭사이트에서 디렉터를 맡아 제장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이사로서 학교 운영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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