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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침례교회 소송 결과
법적 소송 철회돼
기사입력  2019/08/23 [02:1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얼바인침례교회 전경.     © 크리스천비전


   그동안 법적 갈등으로 확대되면서 내홍을 겪어왔던 얼바인침례교회가 최근 일부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새로운 부흥의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가주수피리어 코트 오렌지카운티지법은 지난 8월14일자의 최종판결문(30-2019-01076323-CU-NP-CJC)에서 “권남혁(David Kwon) 부목사는 3월 15일자로 얼바인침례교회에서 적법하게 해고되었고 3월 17일 제직회와 3월 31일 총회는 불법이다. 김지홍, 구연성, 신수언 시무안수집사들은 교회에서 해임된 적이 없고, 교회헌장에 따라 인사권과 행정권을 가지며, 이 3명의 시무안수집사들이 교회 재산관리 및 법적 사안을 총괄하는 합법적 법인체 이사임을 인정한다”고 판결했다.


   얼바인침례교회에서 해고된 권남혁 부목사 등의 비상대책위원회는 4월 26일자로 본 교회 상대로 고소한 최초 소송을 8월 19일자로 철회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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