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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침례교회 법원 판결문
권남혁(David Kwon) 목사 적법한 해고 인정
기사입력  2019/08/09 [05:2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얼바인침례교회 전경     © 크리스천비전


   법적 갈등을 겪고 있는 얼바인침례교회가 지난 6일 담임목사 분쟁으로 인한 법원의 판결문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가주수피리어 코트 오렌지카운티지법에 의하면 “권남혁(David Kwon) 목사는 지난 3월 15일자로 얼바인침례교회에서 적법하게 해고되었고, 복직된 적도 없다”고 판결했다.


   또한 교회법인체 이사회도 “권남혁 목사 측에서 임명한 자들이 될 수 없으며, 박청직 원로목사와 현 시무안수집사측이 실질적인 교회법인체 이사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원고와 피고 측은 7일 이내에 판결문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양측의 이의 제기가 없을 경우에는 판결문에 적시한 대로 효력이 발생한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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