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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통해 '회복 ∙ 변화' 경험해요
새생명비전교회, BMCI 독서지도사 교육, 10회 총 400여 명 배출
기사입력  2019/08/09 [03:4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수료식을 마친 후 수료생 및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맨 앞줄 오른쪽부터 네 번째가 권대식 지도목사.  ©크리스천비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사명자로서 원숙한 변화와 성숙을 넘어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인공지능(AI)이 직업의 65퍼센트 이상을 대체할 제4차산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 자녀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전인적 성장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래서 신앙교육과 독서교육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직장사역문화연구소(지도목사 권대식 목사, 이하 BMCI)에서는 독서지도사 양성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일 새생명비전교회에서 제10회 수료식을 갖고 30명의 새로운 독서지도사를 탄생시켰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400여 명의 독서지도사가 배출됐다. 제10회 독서지도사 강사로는 강준민 목사와 이상명 총장(미주장신대)을 비롯해 여러 강사진들이 섬겼다.

   이날 강우식 리더 사회로 시작된 수료식에서는 장원욱 목사가 찬양 인도를, 윤건 장로(BMCI)가 식사기도를 한 후 저녁식사와 함께 BMCI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동영상 상영과 10회 수료생들의 교육과정 나눔이 있은 후 소미숙 팀장의 경과보고 및 소식안내가 있었다.

▲ 권대식 지도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이론과 실습의 전체 교육 60시간을 무사히 마친 수료생들은, 매주 일독하고 제출해야 하는 독후감 등의 과제물이 결코 녹록하지 않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사랑∙치유∙회복∙변화’라는 키워들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에 대한 혜안을 갖게 되었음을 나눠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어 시상식 및 수료식이 이어졌다. 10회 문집 타이틀인 ‘글로 심는 꿈나무’의 문집타이틀상에는 한예림 수료생에게 돌아갔다.


   한편 BMCI에서는 오는 13일(화)부터 ‘제4기 자서전 쓰기를 위한 독서 코치’를 개강한다. 지도목사 권대식 목사는 이 과정을 진행하게 된 동기에 대해 “인생은 어쩌면 한 권의 책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자서전 쓰기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하다”며 그 취지를 밝혔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문집타이틀상: 현예림 △우수상: 장은경, 허애화 △개근상: 유제성, 신용이, 현미령, 이수지, 장지혜, 최혜원 △장려상: 민순희, 홍호영, 신혜영, 박다인

▶문의: (323)-767-3588 권대식 목사

           (213)300-9526 소미숙 팀장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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