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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목사회 8월 정기 월례회
주 안에서 굳게 서라
기사입력  2019/08/09 [03:2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남가주한인목사회 임원들이 임원회의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총무 강태광 목사의 인도로 1부 경건회가 진행된 가운데 부회장 박세헌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회장 김관진 목사가 ‘주 안에서 굳게 서라’(빌립보서 4:4-7)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관진 목사는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주 안에서 굳게 서라고 충고를 하고 있다. 바울은 참된 축복의 비결로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간구하는 생활을 권면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한 자세와 의무를 설명하고 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임원들도 늘 주 안에서 기뻐하는 가운데 이 지역에 있는 목회자들과 교회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길 바란다. 화합과 상생을 통해 목회 유익이 되는 남가주한인목사회가 되도록 남은 임기동안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행복과 불행은 바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있다”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며 사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 회장 김관진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폐회 및 회의를 위한 기도를 수석부회장 이정현 목사가 한 후 2부 회의에서 회장 김관진 목사는 ▲전반기 사업결산 ▲강원도산불 복구지원활동 ▲6.25 69주년 예배 및 참전용사 위로회 ▲수석부회장 공천 위원회 활동 ▲후반기 사업계획: 남가주한인목사회(임원 및 증경회장단 부부동반) 1일 수련회 ▲지역교회와 목회자를 섬기는 행사 ▲기타 외부기관 행사 참여 등과 관련된 안건을 토의한 후 회의를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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