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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교(원) 가을학기 개강
신학 선택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기사입력  2019/08/08 [09:3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마친 후 학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교대학원(Mathetes Reformed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총장 현연섭 박사, 4545 W. Washington Blvd) 학교 관계자들은 지난 5일(월) 오후 7시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채플실에서 드렸다.

▲ 총장 현연섭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라은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김영관 목사가 대표기도를, 라은규 목사, 스티브 황 집사가 클라리넷 특별연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후 교수 임영호 박사가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스가랴 3: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임영호 박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임 박사는 “제1차포로 귀환 때에 대제사장이었던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정결함을 인정받아 영광과 존귀의 정한 관을 받는다. 이것은 대제사장의 지위가 백성 가운데서 다시 회복됨을 말하며 이로 인해 성전 재건 작업이 재게 되는 기틀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과 우리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모든 것이 이뤄진다.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지도하시고 감동시켜주시고, 인도하심을 깨닫자. 우리들에게는 코람대오(Coram Deo)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벌겨 벗겨진 것처럼 밝히 드러나 있다. 누군가가 숨어서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관찰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행동을 아무렇게나 할 수 없을 것이다. 더구나 숨어서 모든 행위를 기록했다가 그 행한 대로 상벌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렇다.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첫째, 하나님의 놀라우신 구원의 역사,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셋째,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주시고, 넷째, 우리에게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신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할 때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3). 말씀을 붙잡고 평생토록 거룩한 사역자가 되며 나실인의 삶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라은규 목사가 학교소식을 전한 후 교수 고재원 박사의 축도로 개강예배를 마쳤다.

■가을학기 강의과목

△조직신학(종말론-I): 폴 현 박사 △기독교강요(I): 임영호 박사 △철학개론: 서승원 박사 △구약역사서: 김영관 박사 △영성신학(I): 박상목 박사 △모세오경: 고재원 박사

▶웹사이트: www.mrtsusa.org

▶입학문의: (323)428-7878, (213)407-0047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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