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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저트한인교회 창립 2주년 기념
권사취임 예배 및 전도초청 집회
기사입력  2019/08/08 [07:2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박인숙 피택권사 부부가 취임서약을 한 후 담임 목사로 부터 권면의 말씀의 듣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하이데저트한인교회(담임 배경태 목사)는 지난 4일 창립 2주년 기념 권사 취임예배 및 초청전도 집회를 가졌다.

   배경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I부 예배에서 강신억 목사가 대표기도를, 이인승 목사가 톱 연주를 한 후 이명수 목사(청운교회 담임)가 ‘주님의 몸인 교회’(고린도전서 12:14-27)란 제목으로말씀을 전했다.

▲청운교회 이명수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 목사는 “바울은 몸과 지체의 관계를 예로 들어서 교회의 통일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고있다”며 “몸 하나에 여러 지체가 있어서 각자의 맡은바 임무를 감당하는 것처럼 교회 안에도 각자의 은사대로 행해야 할 여러 직무가 있다. 교회직분을 맡은 자들은 주님께 충성을 다하라”고 말했다.

   이어 박인숙 피택권사가 취임서약을 한 후 담임 목사가 공포를 한 뒤 임명패를 증정하고 김정한 목사(실버레익한인교회)가 축복기도를 했다.

 

▲실버레익한인교회 담임 김정한 목사가 축복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오세원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정충일 목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된 Ⅱ부 초청전도 집회는 김영재 목사가 색소폰 연주를, 오세원 목사가 ‘하나님의 꿈을 품은 사람’(딤전 6:11-12)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백동흠 목사(그라나다힐한인장로교회 담임)가 봉헌 기도를 한 후 신광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남기자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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