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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찬문협 신인등단 시상식
시, 수필, 소설, 동시 분야/ 신인작가 등단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19/08/03 [07:1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제33회 신인등단 시상식 및 축하모임이 지난달 27일 오전 10시 엘에이에 위치한 로텍스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회장 정지윤 목사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정찬군 목사(예심장로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김숙영 사모가 특송을, 김재율 목사(나성소망교회 담임)가 ‘복음과 문학’(마가복음1:14-15)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후 송택규 목사(크리스천영성 대표) 축도로 마쳤다.


   류민호 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2부 시상식은 정지윤 회장이 환영사를, 최선호 목사(시인 평론가), 하정아(수필가), 김상분(소설가) 등이 각각 심사 과정과 심사평을, 정권수 선교사와 방동섭 목사, 김복임(동양화가) 등이 작품 심사평을, 김장진, 홍경애, 박미혜, 홍유리 등이 시를, 이산하가 동시를, 윤덕환이 수필을 각각 낭독했다.


   김용섭 장로가 ‘You Raise up’ 하모니카 연주로, 조성건 외 5명은 중창으로 섬긴가운데 수상자들이 수상 소감을 발표한 후 다함께 ‘나의 살던 고향’을 합창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수상자 명단.

   △시: 당선작-김장진(귀향), 가작-홍경애(거룩하신 예수), 장려상-박미혜(나의기도), 홍유리(마침표가 쉼표를 부르는 날에) △수필: 당선작-이희숙(열쇠 예찬), 가작-윤덕환(대서양 일출 보기), 장려상-김대응(초대하지 않은 손님) △소설: 당선작 없음, 가작-손문식(회복), △동시: 당선작-이산하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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