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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국 목사 ‘내교회’ 창립 감사예배
새로운 교회 모형제시 ‘큰 관심’ 보여/ 지역별 유튜브 가정교회도 창립할 터
기사입력  2019/08/01 [09:2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갈보리선교교회에서 관계자들이 내교회 창립 감사예배를 드린 후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목사회 회장을 역임한 남상국 목사(연세동문목회자회 회장, 이하 연목회)가 지난 27일(토) 오후 5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내교회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남상국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심주섭 목사(좋은소식교회 협동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올레벳신학교 총장 윤사무엘 박사(올레벳교회 담임)가 남상국 목사를 소개했다.

▲올레벳신학교 총장 윤사무엘 박사가 내교회 담임 남상국 목사를 소개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윤 박사는 “38년 전 미국에 도착 이민목회 36년 동안 목회를 한 후 지금은 한국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남 목사는 배제고,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가족과 함께 이민 온 뒤 64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친 뒤 67세 오픈 바이블교회를 개척해 활동해 오다 현대교회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 가정교회를 창립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갈보리선교교회에서 남상국 목사 '내교회'가 창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호우 목사(OC교협증경회장)는 “남상국 목사님은 열정이 많으신 목사님으로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도구로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서 왕성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70세가 넘는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 여러분들이 오늘 행사 순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을 볼 때 그는 천재 아니면 바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겸손한 자세로 천재적인 기질을 가지고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남 목사님 사역위에 주님께서 늘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리차드 남 장로(미주물건강학회 회장)는 “성경말씀을 그림으로 재해석해 복음을 전하는 남상국 목사님을 뵐 때 그저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며 “앞으로 세계복음을 위해 더 크게, 더 위대하게 쓰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교회 담임 남상국 목사가 자신이 직접 그린 요한계시록을  설명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남상국 목사는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힘으로써 장래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한 표적과 상징으로서 가득차 있는 요한계시록을 대함에 있어서 성도들은 믿음의 눈으로 읽고, 들으며, 또한 힘써 지켜나가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많은 성도들이 요한계시록을 어렵다고 판단 읽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쉽게 성경 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할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성경말씀을 온전한 그림으로 표현하게 됐다”며 “낫 놓고 기역자 몰라도 알 수 있도록 요한계시록을 그림으로 표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 목사는 요한계시록, 아가서, 다니엘 등 성경말씀을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재구성해 한국어, 영어, 스패니스어로 보급할 예정이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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