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 안에서 우리 모두 '한가족'
남가주밀알선교단 주관, 서부지역 사랑의 캠프
기사입력  2019/07/12 [05:3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사랑의 캠프’를 즐기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은 최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롱비치 캠퍼스에서 ‘예수님 안에서 한가족, Ohana in Christ’(에베소서 4:4) 주제로 서부지역 연합 사랑의 캠프를 열었다. Ohana는 하와이 현지어로 가족(Family)을 의미한다.


   이번 캠프에는 장애인과 스탭,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남가주 뿐만 아니라 멀리 북가주 와 캐나다 벤쿠버 등지로부터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배를 드리고 식사 및 교제를 나누며 여러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캠프 첫날은 이사장 김영길 목사 인도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세족식과 성찬식이 거행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뜨겁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참가자들을 성인팀과 아동팀으로 나누어 각종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 교제 등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저녁에는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진 룸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댄스파티를 하고 멋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마지막 날은 팀별 공연과 기도와 나눔의 시간을 가진 후 폐회예배를 끝으로 2019년도 사랑의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남가주밀알선교단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등록된 비영리기독단체로서 장애인들과 함께 꿈과 소망, 믿음을 나누기 위해 1997년 1월 19일 설립되어,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장애인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인사회를 비롯하여 비주류 사회의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OC지역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헌신적인 사역자들이 더 많은 장애인들의 선교와 복지를 위해 일하고 있다.

▶후원문의: (562)229-0001


     제이 전 객원기자 info@christianv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