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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즈교회 성전이전 감사예배
임직식도 함께 가져
기사입력  2019/07/12 [05:2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마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프레이즈교회(담임 정대철 목사, 2867 1/2 7th. St)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성전이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담임 정대철 목사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김동철 멕시코 선교사가 대표기도를, 바리톤 장상근이 ‘하나님의 은혜’ 특송을 한 후 성종현 목사(백석대학교 설교학 교수)가 ‘화평케 하는 자’(마태복음 5: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정대철 담임목사가 성전이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성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일컬음을 받는 자로 ‘화평케 하는 자’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며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많은 일을 추구하는 신앙공동체 이전에 서로 위로하고 화평을 구하는 공동체가 되어 그리스도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백석대학교 설교학 성종현 교수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임직식에서는 하승일 장로, 이현식 안수집사, 이정현 권사가 각각 임직된 후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 회장), 박종진 목사(선한믿음교회 담임)가 축사를, 신관호 목사(미주서부노회 증경회장), 윤혁 목사(브림교회 담임)가 권면을, 하승일 장로가 답사를 한 후 고재원 목사(미주서부노회 증경노회장)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승광철 목사(새생명교회 담임), 승기선 사모가 축가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소속 프레이즈교회는 지난 2007년 엘에이 지역 복음화를 위해 설립된 교회로 마지막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때에 맞는 양식을 먹이고자 요한계시록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세미나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된다.

▶웹 사이트: www.praisegodchurch.org

▶문의: (213)700-9833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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