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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대학교 졸업 및 학위수여식
교차문화에 대한 이해와 겸손으로 사역하라
기사입력  2019/07/12 [05: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총장 김회창 박사(오른쪽)가 졸업생 김훈택 전도사에게 상장 수여.     © 사진제공: 트리니티대학교

   트리니티대학교(총장 김회창 박사)는 지난달 28일 채플실에서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갖고, 목회학석사 과정을 마친 졸업생 김훈택 전도사에게 총장상을 수여했다.


   총장 김회창 박사 인도로 진행된 졸업 및 학위수여식에서 이인승 목사가 '사명자의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이상도 목사가 권면을, 김회창 총장이 졸업 메시지를, 그레이스 정 박사가 학사보고를 했다.


   김 총장은 '현대사역 갈등해결'이라는 제목의 졸업 메시지를 통해 “미국 자체가 복합문화권임으로 복합문화권에서의 이민목회는 교차문화에 대한 이해와 겸손한 접근법으로 사역해야 한다. 정확한 그리스도 복음의 정체성을 지켜가고 전파하는 상황화된 적절성, 도덕성, 창의성 등의 사역을 통한 갈등해소의 지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입학문의: (213)268-9367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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