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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 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 음악회
16일 오후 6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기사입력  2019/07/12 [05:0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월드미션대학교 음대교수 윤임상 교수의 지휘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열린 연주회 모습.     ©크리스천비전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변화를 리드하는 월드미션 대학교’라는 슬로건으로 음악과 교수들, 동문들, 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오는 16일 오후 6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감독을 맡은 윤임상 교수는 “이번 기념 음악회는 55명의 오케스트라 및 60명의 합창단과 본교 음악과 교수진, 졸업생 및 재학생이 대거 참가하는 음악회로 그 어느 때 연주회보다도 규모면에서나 그 밖에 다른 어떤 연주회보다도 주옥과 같은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게 된다. 이번 음악회를 통한 기대효과는 첫째, 월드미션 모든 가족(이사진, 후원자, 동문, 재학생, 교직원)이 함께 모여 한 가족임을 확인하고 둘째, 학교를 사회에 크게 부각시키는 호보 효과를 기대(학생 영입의 교두보 역할)하며 셋째, 사회 각 분야(종교, 정치, 경제, 언론)의 단체장들을 초청, 학교와 연계 고리를 마련하고 넷째, 교민사회에 문화 예술로 사회를 섬기는 일을 부각하며 다섯째, 뛰어난 저력을 소개하는 30주년 축제의 하일라이트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 음악감독 윤임상 교수.     © 크리스천비전


   첫 번째 축제의 무대는 피아노과 윤에스더, 황소명 교수 및 Jazz 교수들(Jeff Colella.…)이 꾸미는 무대로 F. Poulenc의 Duo Concerto, G. Gershwin의 정통 재즈 음악을 연주한다.


   두 번째 감사의 무대는 월드미션대학을 통해 배출된 지휘자들 중 한국, 남미,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활동을 하고 있는 3 명의 지휘자(박종휘-파라과이 국립 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 김영해(이화여자 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김용제( LA Sinfonietta 음악 감독)가 꾸밀 무대이다. 특히 김영해 동문은 이 일을 위해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앙상블 그룹 빠시오네 보체(21명의 전문 성악인)를 직접 데리고 와서 연주하며, 2명의 재학생이 함께 참여한다.


   세 번째 희망의 무대는 기념 음악회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개교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창작된 칸타타 ‘요셉’은 월드미션대학 동문 채영석 작곡가가 쓴 곡으로 새 시대를 여는 사람 요셉의 이야기를 주제로 삼아,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그 땅의 변화를 리드했던 위대한 힘을 음악을 통해 메시지로 전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정체성을 확인하고 ‘변화를 리드하는 월드미션 대학교’ 라는 주제를 음악을 통해 메시지로 선포하게 된다.

▶공연문의: (213)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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