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정한 나를 찾자
GMU 기독교 상담 공개강좌 개최
기사입력  2019/06/28 [05: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중독치유 상담사 권오균 박사가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 박사)는 지난 22일 도서관 GL1강의실에서 목회자 부부, 신학생, 평신도 등 평소 상담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공개강좌를 열었다. 강사는 권오균 박사(중독치유 상담사)와 리디아 전 박사(GIFT상담치유연구원 원장)가 초청됐다.

▲ 강좌에 사용된 참고 도서.     © 크리스천비전

   ‘진정한 나를 찾자’ 주제로 열린 공개강좌는 김현완 학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가운데 권오균 박사가 ‘참 자아발견 통한 중독 치료’ 주제로 강좌를 시작했다. 권 박사는 종교중독, 분노, 염려, 우울증 중독, 알콜과 마약, 성 중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관계중독 테스트지를 작성하게 하고 그 결과 분석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치유와 회복을 유도했다.

▲ GIFT상담치유원 원장 리디아 전 박사가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리디아 전 박사가 ‘나라는 너는 누구냐?’ 주제로 강좌를 이어갔다. 전 박사는 강좌를 통해 성장하고픈 자와 다른 사람을 돕기 원하는 자로서 자기성찰, 자각의 중요성 및 뇌의 기능과 감정적 마음의 관계, 전이의 개념, 현재 나의 삶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순애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