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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를 위한 ‘영상’ 특별 세미나
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원장 김석금 박사 세미나 인도
기사입력  2019/06/28 [05:1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영상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석금 박사(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원장)와 함께하는 목회를 위한 ‘영상’특별 세미나가 지난

19일-20일 양일간 트리니티장로교신학대학교(총장 정영수 박사)에서 열렸다.


   김 박사는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이야기 하다’를 의미한다. 스토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의 변화를 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은 태초로부터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듣도록 설계되어 있다. 스토리텔링의 결과는 바로 교회부흥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 세미나 인도자 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원장 김석금 박사.     © 크리스천비전

   이날 세미나는 스토리텔링(1-12과)과 파워포인트 강의안 고급(1-11과)을 중심으로 진행된 가운데 성지 이스라엘의 사진을 이용한 설교 접근법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19일 오전에는 △스토리텔링의 의미 △취재(문헌과 방문을 통한 작품의 세계관 파악 △캐릭터를 찾아라(작품을 독자에게 강하게 혹은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상징적 이미지를 만들어 개성이나 성격 등을 삽입시키는 것) △파워포인트 강의안 고급(내 사랑하는 책, 포토샤인, 설교영상 만들기)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캐릭터를 움직여라(두 캐릭터의 충돌로 진보와 보수, 믿음과 행함 등) △플롯의 디테일 살리기△캐릭터와 라이벌△파워포인트 강의안 고급(드라마바이블 소개, 베들레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20일 오전에는 △위기와 기회 그리고 로맨스 △미디어 변형 △롤로코스터 법칙 △파워포인트 강의안 고급(포토스케이프, 오캠, 유튜브 다운로드) 등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삼두마차(이제는 삼두마차가 필요한 시대-글, 음악, 이미지) △명확한 정보 전달 △와인의 맛 △파워포인트 강의안 고급(영상변환하기, 카드뉴스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삼두마차(이제는 삼두마차가 필요한 시대-글, 음악, 이미지) △명확한 정보전달 △와인의 맛 △파워포인트 강의안 고급(영상변환하기, 카드뉴스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순애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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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19/06/29 [03:37]
삼두마차라. 음악과 글과 이미지라.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기도가 빠진 세속적인것을 가지고 세속적인방법으로 교회강단에선다. 완전 마귀의 모습과 삶이다. 목사들이 깨지지 않으면 자신도 교인도 교회도 세상도 변화하지 않는다. 정신차려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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